카메라는 흔들리지 않게 고정
정면 영상은 가슴 높이 부근에서 몸의 중심을 향하게 두고, 측면 영상은 손의 이동과 척추 각도가 보이도록 목표선과 평행한 위치를 잡습니다. 렌즈 배율은 중간에 바꾸지 마세요.
스탠드나 고정된 지지대를 쓰면 어드레스와 피니시를 같은 프레임에서 비교하기 쉽습니다.
머리부터 클럽까지 프레임 안에
어드레스뿐 아니라 백스윙 톱과 피니시에서도 손과 클럽이 잘리지 않는지 시험 동작으로 확인합니다. 발과 공의 위치도 보여야 체중 이동과 셋업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뒤에서 사람이 지나가거나 강한 역광이 생기면 관절 윤곽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한 영상에는 한 번의 스윙
준비 동작이 지나치게 길거나 여러 번의 스윙이 이어지면 분석 구간을 고르기 어렵습니다. 어드레스 전후로 짧은 여유를 두고 한 번의 스윙만 담으세요.
결과는 코치의 진단을 대신하지 않으며 통증이 있다면 동작을 반복하기 전에 전문가와 상의해야 합니다.